서울시는 지난달 9일 개소한 전·월세보증금지원센터가 지난 13일까지 한 달여 간 총 512건의 상담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상담 중 보증금 대출이 가능한 사례는 271건이었으며, 241건은 기준 등이 맞지 않아 대출을 받지 못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대출 적격 판정을 받은 271건 중 7건은 대출이 완료됐으며 68건은 대출 추천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서울시는 대출 불가능 사례 241건을 유형화해 관계부처와 협의 후 법령 개정을 건의하고 대출기준을 완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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