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바람에 나무 부러져…주택 유리창 파손 엄민재 기자 Seoul 작성 2012.09.17 18:5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7일) 오후 2시 반쯤 서울 구의동의 한 식당 뒤에 있는 오동나무 한 그루가 강한 바람에 주택 방향으로 부러지면서 4층짜리 주택 3층 유리창이 깨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깨진 유리창에 컴퓨터 등이 파손됐고 안에 있던 20대 남성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변에 또 다른 나무도 부러질 위험이 있다고 보고 두 그루를 절단해 안전조치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엄민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6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무너진 아이들의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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