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호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모든 국내선 항공편의 운항이 결항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오늘(17일) 오전 10시 현재 항공기 운항편수 총 1천244편 가운데 265편의 운항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 시간 현재 전국 모든 공항의 국내선 항공편이 결항됐고, 국제선 항공편도 52편이 멈췄습니다.
바다를 오가는 연안 여객선 96항로, 172척의 운항이 전면 통제됐고 국제여객선은 8개 항로, 16척이 발이 묶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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