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카드 대체할 새로운 결제수단 연말 나온다

카드 대체할 새로운 결제수단 연말 나온다
신용카드, 직불카드를 대체할 직불 전자결제수단이 12월쯤 출시될 전망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카드 없이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통장 잔고 내에서 하루 30만 원까지 직불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가 연내 시행될 예정"이라며 "오는 11월 관련 법 개정을 마치면 서비스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직불 전자결제가 가능해지면 소비자는 카드가 없어도 결제가 가능해 편리하고, 가맹점 입장에서도 카드사를 통하지 않고 바코드 입력만으로 결제가 되기 때문에 수수료율을 크게 낮출 수 있어 신용카드 위주의 결제시장에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융위는 전자ㆍ통신기술의 발달로 전자금융거래가 급증한 만큼 고객이 직접 은행창구를 찾아가지 않아도 직불전자결제수단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