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강풍에 간판 떨어져 1명 부상 권애리 기자 Seoul 작성 2012.09.16 16: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6일) 낮 12시 50분쯤 부산 서구 서대신동 3가 2층 건물에서 간판이 떨어져 행인 74살 고모 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고씨의 얼굴이 찢어지고 팔과 목에 타박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강풍에 간판이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애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눈매 보니 외국인" 떠돈다…20일째 살인범 행방묘연 "사람 죽었는데…내가 용의자일 수도" 섬뜩 전말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동영상 기사 체코전 이길 때 부럽다더니…한국 탈락하자 조롱해댔다 브라질이 독일에 1대 7 '참패'…국대 출신 충격의 한마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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