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도 추석 선물세트 판매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추석과 비교해 추석 선물세트 판매량이 롯데백화점은 10%, 현대백화점 61%, 신세계백화점이 9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불황 여파로 저가 상품들이 주를 이뤄 평균 단가는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형마트의 경우도 판매량을 기준으로 이마트는 221%, 롯데마트 222% 매출이 증가했으며 역시 3만 원 이하 저가 제품을 구매한 경우가 전체의 57.9%를 차지했습니다.
불황에도 유통업계 추석 선물세트 매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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