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중-일 영토분쟁, 어느 편도 들지 않겠다" 김영아 기자 Seoul 작성 2012.09.15 12:3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댜오위다오를 둘러싼 중국과 일본의 영유권 분쟁에 대해 어느 편도 들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유엔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바니나 마에스트라치 유엔 대변인은 반 총장이 중국이 제출한 댜오위다오 관련 영해도와 영해기선 좌표를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반 총장의 역할은 들어오는 자료를 최대한 공명정대하게 처리하는 것에 국한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영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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