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업체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총 4천억 원의 대금 결제를 조기 집행합니다.
포스코는 10월 2일까지 지급하기로 돼 있는 협력업체 대금 결제를 추석 연휴 전인 28일까지 전액 마무리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평소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에 걸쳐 결제하는 일반 자재 및 원료, 공사비를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매일 지급합니다.
월 단위로 정산하는 외주 파트너사의 작업비는 20일까지의 실적을 기준으로 26일 일괄 지급합니다.
포스코는 2004년 12월부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납품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포스코, 추석 앞두고 4천억 조기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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