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체납자가 숨긴 세금 8,600억 원 징수 이민주 기자 Seoul 작성 2012.09.12 17:3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국세청은 지난 7월까지 올 한해 고액체납자 1천400여 명으로부터 8천600억 원의 체납 세금을 징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국세청은 이 가운데 체납 처분을 고의로 회피한 사람과 이를 방조한 친인척 등 62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1억 원 이상 세금이 밀렸는데도, 배우자 등 친인척 명의로 재산을 숨겨놓거나 외국에 고가 주택을 사는 등 호화생활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경찰청 "광주일고 폭발물 협박 수사 착수…엄정 대응" 접근금지 명령에도…전 남친 습격에 끝내 숨져 '음바페 PK 결승골' 프랑스, 파라과이에 1대 0 신승…8강 진출 '우발적 범행'으로 포장된 장윤기의 잔혹한 실체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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