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댜오위다오 갈등, 중국 유사시 대비 전투기 훈련

댜오위다오 갈등, 중국 유사시 대비 전투기 훈련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 열도를 둘러싼 중국과 일본의 영유권 분쟁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 난징 군구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전투기의 주야간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관영 CCTV가 보도했습니다.

동중국해 방어임무를 띤 난징군구 공군은 24시간 상시 전투태세 확립을 위해 가상 적의 전투기 침입을 막는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난징군구는 상하이와 장쑤, 저장 등 중국 동남부 5개 성과 1개 직할시를 작전 지역으로 하고 있고, 일본과 한반도, 타이완도 작전 지역에 포함돼 있습니다.

특히 타이완 작전과 동중국해 보호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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