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오늘(12일)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대구ㆍ경북 지역 경선을 실시합니다.
대구ㆍ경북 지역의 선거인단은 3만 1000여 명으로, 10연승을 달리며 누적 득표율 50.4%를 기록하고 있는 문재인 후보가 누적 득표율 과반을 유지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손학규 후보의 누적 득표율은 23.5%, 김두관 후보는 18.3%, 정세균 후보는 7.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어 이번 주말에는 선거인단이 가장 많은 수도권에서 경선이 치러집니다.
민주 오늘 대구서 마지막 지방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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