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로 취업문은 좁아졌지만 중소기업은 여전히 구인난에 시달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최근 중소기업 인사 담당자 400여 명에게 설문 조사한 결과 91%가 최근 직원 채용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답했습니다.
채용이 어려운 이유로는 '조건에 맞는 인재가 없어서'가 63%로 가장 많았고 '합격해도 금방 퇴사해서'가 46%, '지원자가 적어서' 36%, 순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구직난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서는 67%가 '구직자가 임금이 높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선호해서'라고 답했습니다.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91% "직원채용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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