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재보험사인 코리안리는 세계적인 보험 신용평가기관인 미국 AM베스트가 발표한 세계 재보험업계 순위에서 10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1 회계연도 수재보험료 45억 5천만 달러를 기준으로 평가한 것으로, 지난해보다 두 계단 상승했습니다.
코리안리는 1998년 32위에서 13년 만에 22계단 올라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글로벌 톱 10에 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1위는 뮌헨리, 2위는 스위스리로, 4년 연속 1~2위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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