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익요원이 친구 현역군인에 절도 사주

공익요원이 친구 현역군인에 절도 사주
부산 사상경찰서는 휴대전화를 훔쳐오면 돈을 주겠다고 친구를 꾀어, 훔친 휴대전화를 구매한 혐의로 22살 김 모 씨 등 공익요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20일 오후 1시쯤 예비군 훈련소에 복무하고 있는 현역군인 22살 박 모 씨에게 군 간부나 예비군 훈련병의 휴대전화를 훔쳐오면 돈을 주겠다고 꾀어 박씨가 훔쳐온 전화기를 구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친구인 박씨가 훔친 휴대전화 3대를 대당 10만 원씩 주고 구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