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노다 요시히코 총리가 독도 문제의 국제사법재판소 제소를 오는 21일 실시되는 민주당 대표 경선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노다 총리는 오늘(10일) 민주당 대표 경선 입후보자들의 공동기자회견에서 영토와 영해 방위에 물러서지 않겠다며 독도 제소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중국과 영유권 갈등을 빚고 있는 센카쿠 국유화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민주당 대표 경선에는 노다 총리를 비롯해 4명이 입후보 했지만, 다른 후보자들은 지지 세가 약해 노다 총리의 재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