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콩고민주공화죽,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15명 사망

콩고민주공화죽,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15명 사망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 출혈열 바이러스로 15명이 숨지면서 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콩고 보건당국은 지난달 19일 북동부 이시로에서 첫 환자가 발생한 뒤 서쪽으로 75km 떨어진 비아다나로까지 바이러스가 확산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주민들이 장례식 전 고인의 사체를 씻기는 전통이 감염을 확산시킨다며 이런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에볼라는 치사율이 90%에 이르는 바이러스로 출혈열 형태로 발병하며 현재까지 치료법은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