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모든 초ㆍ중ㆍ고등학교에 이달 중순까지 게임과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첫 생활지도서를 배포한다고 교육과학기술부가 밝혔습니다.
이 책자에는 게임과 인터넷, 스마트폰의 중독 여부와 정도를 알 수 있는 진단표와 함께 이를 자제하는 요령을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창의적 체험 활동을 안내하는 내용이 실렸습니다.
교과부는 또 교사들이 이 지도서를 쉽게 활용하도록 실제 교육ㆍ상담 프로그램 사례 등을 다룬 인터넷 자료도 준비해 내년 2월까지 전국 교원들에게 원격 연수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조사 결과 국내 초ㆍ중ㆍ고교생이 하루에 게임을 하는 평균 시간은 1시간24분에서 1시간48분에 달하고 고교생의 12.4%, 초등학생 10.8%, 중학생 8.6%가 인터넷 중독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