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진이는 오늘도 하고 싶은 일이 너무나 많다.
학교도 가고 싶고 배드민턴도 치고 싶고 극장에도 가고 싶다.
"하루하루가 맨날 다른 스토리였으면 좋겠어요 하룻밤을 자고 일어났더니 피노키오고 또 하룻밤을 자고 일어났더니 다른 역할이 되고, 하루하루가 새로웠으면 좋겠어요."
내일이 기대되는 평범한 하루, 민진이가 웃을 수 있는 하루를 어떻게 만들어줘야 할까.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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