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울도 앞바다서 통발어선 선원 1명 실종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2.09.09 15:4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9일) 새벽 4시쯤 인천시 옹진군 울도 남서쪽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79톤급 통발어선에서 선원 45살 김 모 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동료 선원들은 새벽 식사 시간에 김 씨가 보이지 않아 선내와 근처 해역을 수색하다가 오전 7시쯤 해경에 신고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현장에 경비정을 보내 실종자를 수색하고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1인당 '100억' 잭팟 터졌다…운명 바뀐 직원들 동영상 기사 양쪽 눈 모두 실명…감기로 병원 찾은 아기 날벼락 안방서 살해당한 여성…떠도는 '살인범 사진' 실체 "사람 죽었는데…내가 용의자일 수도" 섬뜩 전말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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