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상악재 등으로 신선식품 가격이 상승하자 대형마트가 직접 경매에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롯데마트는 서울 가락시장 과일 도매경매에 직접 참여해서 유통단계를 축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생산자-도매시장-중도매인-대형마트'였던 기존의 4단계 매입구조를 '생산자-도매시장-대형마트'의 3단계로 축소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유통단계가 줄면 소매가 기준으로 10% 저렴하게 과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롯데마트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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