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면목동 목욕탕 화재…20여명 대피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2.09.09 11:2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9일) 오전 8시 반쯤 서울 면목동 목욕탕 건물 지하 보일러실에서 불이 났다가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건물 위로 연기가 피어오르자 목욕탕 안에 있던 손님 20여 명이 황급히 대피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보일러실 안에 설치한 온도조절기에 문제가 생기면서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 괴롭히지 말라"…뜻밖에 터져 나온 동정론 정체 동영상 기사 짬뽕 맛집 사장 반전 실체…"XX 나가" 다 찍혔는데 돌연 동영상 기사 "관객 얼마 없다고 이런 짓을"…영화관에서 기겁한 장면 동영상 기사 홍명보에 "고생하셨다"…'출입 환영' 안내문 알고 봤더니 동영상 기사 입국장 홍명보 나타나자 기다렸단 듯…손흥민 글 올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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