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강남 성형외과 과장·허위광고 조사 착수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2.09.09 05:14 수정 2012.09.09 16:1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강남지역에 밀집한 대형 성형외과의 허위, 과장광고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공정위는 지난 7일부터 시행된 인터넷 광고 심사 지침에 근거해 돈을 받고 사용후기를 작성하거나 불리한 이용후기를 삭제하는 등의 행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말 한국 소비자원은 성형외과 피해신고가 전년보다 20% 이상 급증하자 '성형수술 주의보'를 발령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0분 만에 4만 원 인상…서울까지 '도미노 폭등' 1초마다 댓글…지구 반대편 울린 제주 카페 사장님 동영상 기사 "홍명보, 측근에 '한국 돌아올 생각 없어'"…보도 일파만파 전 연인 퇴근길에 흉기 습격…경찰 3분 만에 도착했지만 제주서 게 잡다 "살려주세요"…갑자기 밀려 들어와 '아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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