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지역 주요 10개 대학이 2013학년도 수시지원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경쟁률이 22.80대 1로 지난해 34.01대 1보다 3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대학 경쟁률은 경희대 21.00대 1, 고려대 24.90대 1, 서강대 29.32대 1, 서울시립대 19.77대 1, 성균관대 28.25대 1 등입니다.
또 연세대 18.53대 1, 이화여대 11.18대 1, 중앙대 20.62대 1, 한국외대 21.13대 1, 한양대 32.56대 1 등으로 보통 지난해보다 20 내지 30%씩 하락했습니다.
이들 10개 대학 수시모집 정원 2만1883명에 지원한 전체 수험생은 모두 49만9020명으로, 비록 하락했다고는 해도 여전히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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