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귀가하던 여고생이 납치·성폭행당해 경찰이 이틀째 범인을 추적 중인 가운데 유력한 용의자의 모습이 담긴 CCTV 화면이 발견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피해 여고생을 성폭행한 용의자의 인상착의와 유사한 인물의 모습이 담긴 CCTV 화면을 포착, 확인을 위해 일선 형사들에게 배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고생 성폭행범 유력용의자 CCTV 화면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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