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중국이 황금평과 나선 경제특구에서의 세금 감면과 비자 면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관영 신화통신이 오늘(8일) 보도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두 경제특구에 중국 기업의 투자를 유도하려면 북한이 토지 이용과 세제 측면에서 좋은 조건을 제시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신은 최근 북한과 중국의 경제협력 협의가 속도를 내고 있다면서 나선, 황금평·위화도가 이제 본격적인 발전 단계로 들어섰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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