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폭탄 테러가 잇따라 일어나 경찰관 5명이 숨졌습니다.
시리아 국영방송은 이곳에서 폭탄을 장착한 오토바이가 폭발하면서 경찰관 5명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다마스쿠스 남부 지역에서도 반군과 정부군의 교전이 벌어지는 등 시리아 전역에서 유혈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아랍권 위성채널 알아라비야는 어제 다마스쿠스 외곽에서 현지 주민들이 45구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시리아 인권 관측소는 6일 시리아 전역에서 모두 131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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