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아동 음란물 유통 단속…웹하드 전수 조사 엄민재 기자 Seoul 작성 2012.09.07 17:3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찰이 아동·청소년 음란물의 주된 유통 경로로 거론되는 인터넷 웹하드 업체를 상대로 전수조사에 나섭니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웹하드 업체 250곳의 목록을 일선 경찰에 내려보내고 아동·청소년 음란물과 관련된 모든 불법행위를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대상은 방송통신위원회에 등록하지 않고 영업하는 행위, 음란물 유포 사실을 알면서 영리를 위해 공모하거나 조장하는 행위 등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엄민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6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브라질이 독일에 1대 7 '참패'…국대 출신 충격의 한마디 동영상 기사 체코전 이길 때 부럽다더니…한국 탈락하자 조롱해댔다 동영상 기사 "나 독방 넣어줘" 이례적 부탁…'매달 1천만 원' 두려웠나 동영상 기사 "서울대 대박 났다"…'합격자 44명' 배출한 일반고 비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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