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 등 이른바 '강남 3구'에서 영업 중인 부동산중개업소의 올해 평균 주택매매건수가 1.14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는 1부터 8월까지 강남권의 주택실거래건수를 분석한 결과, 총 5천524건으로 4천849개 중개업소에서 평균 1.14건씩 거래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업사정은 중개업소당 매매거래 0.93건으로 강남구가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고, 서초구가 0.94건, 송파구가 1.58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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