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은 내일(8일) 저녁 8시 청계6가 오간수교 수변무대에서 교복패션쇼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교복패션쇼에는 60대 이상 노인들로 구성된 실버모델 18명 등 시민모델 21명이 전문모델 10명과 함께 교복패션을 선보입니다.
오간수교 수변무대는 국내 유일의 수상 무대로, 지난 2008년 4월부터 청계천 수상패션쇼가 열려 현재까지 5년간 38회에 걸쳐 전문모델 400여 명이 출연했고 10만여 명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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