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프랑스가 내전 중인 시리아에서 반정부 세력이 조기에 새 정부를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합의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가디언은,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정권에서 새 정부로의 이양 작업을 가속화하기로 합의했다고 올랑드 대통령이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올랑드 대통령이 시리아에 야권을 주축으로 한 임시정부가 구성되는 대로 그 대표성을 인정하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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