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후보 4명은 오늘(7일) 저녁 SBS 초청 토론회에 참석합니다.
결선 투표 성사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데다, 선거인단이 가장 많은 수도권 경선을 남겨 놓고 있어, 모바일 투표 공정성 등을 놓고 후보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한 후보가 나머지 후보 중 한 명을 지명해 맞장 토론을 벌이는 등 새로운 토론 방식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토론회는 저녁 8시 5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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