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감소…고용 개선 김수형 기자 Seoul 작성 2012.09.06 23:0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 수당 청구 건수가 36만 5천 건으로 전주 대비 1만 2천 건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8월 첫째 주 이후 첫 감소세를 나타낸 것으로, 시장의 예상치 37만 건을 밑돌아 미국 노동 시장이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고용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다소 낮아졌지만, 고용 상황이 여전히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하다고 평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05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40도 폭염에 장례식장도 부족한데…에어컨은 사치품? 동영상 기사 텅 빈 매장, 무너진 일터…홈플러스 1년의 기록 동영상 기사 "청각장애입니다" 84:1 뚫고 '로또' 당첨…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차가 확 돌아 '퍽'"…논현 샌드위치 매장서 '날벼락' 동영상 기사 "살았다!" 무너진 쇼핑몰 틈에서 무려 8일…기적의 주인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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