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갤럭시S3가 출시 100일만인 어제(5일) 글로벌 시장의 판매대수가 2000만 대를 돌파했다고 삼성전자측이 밝혔습니다.
하루에 20만대씩 팔린 것으로 삼성전자 휴대전화 사상 최단 기간 기록입니다.
지역별로는 유럽이 600만 대, 아시아가 450만 대, 북미 400만 대 등 고른 분포를 보였습니다.
삼성은 특히 북미·유럽·중국 시장에서는 최근 들어 판매량이 더욱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습니다.
갤럭시S1는 2000만 대 돌파에 17개월이 걸렸고 갤럭시S2는 10개월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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