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초ㆍ중ㆍ고교에서 국어ㆍ도덕ㆍ사회 시간을 통해 활동과 체험 위주의 '프로젝트형 인성교육 수업'이 실시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인성교육 실천주간을 맞아 서울 신영초등학교의 '나 알림판 만들기' 등 4개 학교의 프로젝트형 수업을 시범 공개하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교과부 관계자는 "프로젝트형 수업은 기존의 지식 중심 인성교육에서 벗어난 실천적 인성교육으로 학생들이 따돌림, 교우 갈등, 폭력 등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교과부는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를 선정할 때 인성교육요소를 대폭 반영하는 등 프로젝트형 인성교육 수업이 활성화 되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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