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유조선, 라고스서 해적에 피랍 김영아 기자 Seoul 작성 2012.09.05 17:0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싱가포르 유조선 한 척이 나이지리아 라고스항에서 해적에 납치됐다고 국제해사국이 밝혔습니다. 라고스항이 위치한 기니만에서 선박이 해적에 피랍된 것은 지난 2주 사이 3건째입니다. 피랍 당시 유조선엔 선원 23명이 타고 있었고 석유가 가득 실려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제해사국 산하 쿠알라룸프르 해적신고센터는 현재 해적들이 유조선을 공해상으로 운항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영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길에서 만난 '학폭 가해자'…트라우마에 폭행한 남성 집행유예 월드컵 역사상 첫 20골 쓴 메시…아르헨티나 16강행 동영상 기사 40도 폭염에 장례식장도 부족한데…에어컨은 사치품? 동영상 기사 텅 빈 매장, 무너진 일터…홈플러스 1년의 기록 동영상 기사 "청각장애입니다" 84:1 뚫고 '로또' 당첨…알고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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