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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중기사랑나눔재단, 물품·성금 소외계층 기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한 달여 동안 13억 7000여만 원 가량의 물품과 성금을 모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에서 모은 기부금은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쓰입니다.

재단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5월 설립한 기부 재단으로 중소기업 607곳이 참여했습니다.

참여 중소기업들은 어제(4일) 여의도에서 물품을 내놓은 자선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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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전용매장인 히트 500플라자가 서울 목동 행복한 세상 백화점에 면적을 넓혀 재개점했습니다.

매장에는 해외수출 히트상품, 창업벤처 상품, 홈쇼핑 히트 상품 등이 판매됩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입점 희망기업을 수용하는 데 제약이 있어 매장을 확대 개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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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불법 사금융 피해자에게 고용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는 경제적 기반이 취약한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에게 지방노동청이나 희망복지지원단 담당자 등을 연결해 일자리를 소개받게 하거나 복지혜택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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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생 3명 중 1명은 근무 중 왕따를 당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인, 구직 포털 사이트 알바몬이 지난달 20일부터 10일 간 알바생 54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했습니다.

왕따 유형으로는 모른체 하는 투명인간 취급이 50.8%로 가장 많았고 사람들 앞에서 면박을 주거나 일을 떠넘기는 사례가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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