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4시14분께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하천리 모 음식점 앞에서 성산 방향으로 가던 경운기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경운기를 몰던 송 모(71) 씨가 적재함에 깔려 숨졌다.
경찰은 사고 경운기가 도로를 벗어나 담벼락에 부딪히면서 뒤집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귀포=연합뉴스)
제주서 경운기 뒤집혀 70대男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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