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전북, 5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SBS 뉴스 Seoul 작성 2012.09.04 17: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전라북도가 연이은 태풍으로 큰 피해가 난 5개 시·군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공공시설 150억 원과 사유시설 504억 원 등 잠정 피해액이 701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고창 142억 원, 완주 127억 원, 남원 117억 원 등 피해액이 큰 5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달라고 정부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브라질이 독일에 1대 7 '참패'…국대 출신 충격의 한마디 동영상 기사 체코전 이길 때 부럽다더니…한국 탈락하자 조롱해댔다 동영상 기사 "나 독방 넣어줘" 이례적 부탁…'매달 1천만 원' 두려웠나 동영상 기사 "서울대 대박 났다"…'합격자 44명' 배출한 일반고 비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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