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예식장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하객 일부가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달서구보건소는 그제(2일) 정오쯤 대구 달서구의 한 예식장에서 점심으로 뷔페식을 먹은 하객 160명 가운데 10명이 설사와 구토 증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환자들의 가검물 등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의뢰하고, 환자가 더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 예식장서 하객 집단 식중독 증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