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이번 정기국회에서 정치혐오증을 치유할 수 있도록 민주통합당도 같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오늘(4일)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통합당도 국회 내에서 생산성 있는, 일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어 국민이 정치 불신에 더 이상 휩쓸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19대 국회의원 세비가 18대 때보다 20% 더 늘었다며 의원 개개인의 생산성이 18대에 비해 올라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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