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생활정보 Q.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 '소음성 난청'의 올바른 예방법>
- 한 번의 강한 소음이나 저 강도의 소음에 장기간 노출되어서 생기는 질환.
- 소리를 감지하는 유모세포가 소음으로 손상되면서 발생한다.
- TV볼륨을 높이려고 하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못 알아듣는다면 난청을 의심해봐야 한다.
- 급성 소음성난청의 경우, 귀가 먹먹해지거나 귀 울림과 어지럼증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 소음 노출을 최대한 피하도록 하고, 음향기기를 사용할 때에는 볼륨(소리)을 낮추고 이어폰 등의 사용을 피하도록 한다.
-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정기적으로 청력검사를 받아 난청을 미리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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