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오는 7일 터키 육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한-터키 친선 군인 축구대회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한-터키 친선 군인 축구대회는 2010년 6월 한국 대표단의 터키 방문을 계기로 시작돼 이번이 4번째입니다.
심용식 국방대학교 총장을 단장으로 한 우리 대표단은 4일부터 6박7일간의 일정으로 터키를 방문해 한국전 참전공원에 참배하고 총사령부와 지상군사령부, 교육사 등을 찾아가 한-터키 군사외교 증진 방안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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