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마산시 농협 비리로 '얼룩'…간부 3명 입건

마산시 농협 비리로 '얼룩'…간부 3명 입건
특정 업체가 계약을 따도록 도와주거나, 연임을 대가로 돈을 주고받은 마산시농협 간부, 강모와 윤모, 차모씨 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하나로마트 부지매입과 지점 이전사업 등을 모 건설업체가 따도록 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마산시농협 간부 강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농협의 리모델링 공사 입찰 과정에서 입찰가를 담합한 2개 인테리어 업체 관련자 3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