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영유권 분쟁 도서 위성 감시 김영아 기자 Seoul 작성 2012.09.03 11:2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중국 국가해양국이 댜오위다오와 황옌다오, 시샤군도 등 영토분쟁 지역 해역을 위성을 통해 감시하고 있다고 공개했습니다.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는 해외판에서 중국 국가해양국이 지난 2009년부터 위성을 이용해 해당 해역을 감시 감독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영유권 분쟁 해역에 대한 중국의 위성 감시는 사실상 분쟁 대상 국가들의 활동을 감시하는 것으로 해석돼 관련 국가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영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40도 폭염에 장례식장도 부족한데…에어컨은 사치품? 동영상 기사 텅 빈 매장, 무너진 일터…홈플러스 1년의 기록 동영상 기사 "청각장애입니다" 84:1 뚫고 '로또' 당첨…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차가 확 돌아 '퍽'"…논현 샌드위치 매장서 '날벼락' 동영상 기사 "살았다!" 무너진 쇼핑몰 틈에서 무려 8일…기적의 주인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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