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자담배 폐기능 손상 위험"

"전자담배 폐기능 손상 위험"
니코틴이 첨가된 액체를 증기로 전환시키는 전자담배가 폐기능 손상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스 아테네 대학 연구팀은 전자담배가 기도저항을 높여 10분간 지속시킴으로써 호흡 곤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습니다.

연구팀은 덜 해롭다는 광고에도 불구하고 전자담배같은 허가되지 않은 니코틴 함유 제품들이 일반 담배보다 더 안전한지는 아직 알 지 못한다면서 이번 연구가 이런 제품들의 잠재적 위험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