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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한복판서 '아동성범죄자 강력처벌' 촉구

명동 한복판서 '아동성범죄자 강력처벌' 촉구
전남 나주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에 대해 주부와 여성 활동가 등 20여 명이 아동 성범죄자에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명동에서 모여 "가해자들의 인권 보호에 피해자만 죽어간다"며 강력 성범죄자들에 대한 처벌이 너무 가볍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들은 "아동 강간, 여성 강간 범죄자들 사형하라. 전자발찌 필요없다. 성범죄자 무기징역" 등의 구호를 외치기도 했습니다.

여러 시민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이들의 목소리에 호응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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