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 신길동 승용차-택시 사고…2명 부상

서울 신길동 승용차-택시 사고…2명 부상
2일 새벽 0시 50분쯤 서울 신길동 성락교회 앞 도로에서 21살 박 모 씨가 몰던 소나타 승용차와 55살 정 모 씨가 운전하던 택시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정 씨와 소나타 승용차 승객 18살 김모 양이 허리와 목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2차선에서 진행하던 박 씨의 승용차가 불법 유턴을 위해 1차선으로 갑자기 들어오자 1차선에서 직진하던 택시가 충돌하면서 전복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