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냉키 미 연준 의장의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을 내비친 발언에 힘입어 유럽증시가 상승했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지수는 어제보다 0.19퍼센트 오른 6970.79로 장을 마쳤고, 프랑스 파리 지수도 1퍼센트 뛴 3413.07로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영국 런던 지수는 0.20퍼센트 떨어진 5708.07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스페인 마드리드 증시는 2.11퍼센트, 이탈리아 밀라노 증시는 1.86퍼센트로 각각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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