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 이어 뉴저지주에서도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어제(31일) 낮 5시반쯤 뉴저지주의 한 슈퍼마켓에서 재고 정리를 하던 중 한 직원이 동료 2명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뒤 자신도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범인은 출근하자마자 군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AK-47소총과 자동권총 등으로 무장한 채 나타나 동료들과 슈퍼마켓 유리창 등을 향해 최소한 16발의 실탄을 난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까지 범행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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