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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0회 성매매' 국내 최대 룸살롱 업주 구속영장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룸살롱의 실소유주 김 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2010년 7월부터 1년 동안 4천300여 건의 성매매를 알선한 사실을 장부를 통해 확인했으며, 실제로는 하루 평균 200회씩 모두 8만 8천여 차례의 성매매가 이뤄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검찰은 경찰 상납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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