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00회 성매매' 국내 최대 룸살롱 업주 구속영장 정혜진 기자 Seoul 작성 2012.08.31 14:1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룸살롱의 실소유주 김 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2010년 7월부터 1년 동안 4천300여 건의 성매매를 알선한 사실을 장부를 통해 확인했으며, 실제로는 하루 평균 200회씩 모두 8만 8천여 차례의 성매매가 이뤄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검찰은 경찰 상납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루 65만 톤 용수 어디서" "전기는"…논란 해소될까 동영상 기사 이재용 '콕' 집어 언급하자…"서로 윈윈" 벌써 들썩 동영상 기사 몰려드는 시신에 영안실 '마비'…처참한 현장 동영상 기사 "얼마 전까지 건강했는데"…CCTV에 충격 장면 동영상 기사 서울 한복판에 '드글드글'…"곳곳서 출몰" 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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